흐르는 시간 속의 만남 정수연 53×72cm Acrylic on canvas
꽃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, 서로 얽히고 연결되어 있는 존재들을 상징하며 흐릿하고 이어지는 선들은 사람 사이의 관계, 혹은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연결과 통합을 표현
사라짐과 남겨짐
#희망
흐르는 시간 속 만남
#평화
흐름속의 하나
#시노달리타스
#다름과조화
#자유로움#무작위성
Overlapping and covering
서울문화재단 아트켐페인 바람난미술
정수연 초대개인전
ho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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