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수연 60 x 60cm Acrylic on canvas
꽃들이 뭉쳐 있으면서도 흩어지는 듯한 터치가 서로 다른 존재들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‘연결’과 ‘동행’을 상징한다.
전체적으로 불안을 치유하고 내면 의 감성을 담백하게 드러내는, 위로와 희망이 함께 있음을 표현한다
사라짐과 남겨짐
#희망
흐르는 시간 속 만남
#평화
흐름속의 하나
#시노달리타스
#다름과조화
#자유로움#무작위성
Overlapping and covering
서울문화재단 아트켐페인 바람난미술
정수연 초대개인전
hope
로그인
회원가입